영진이랑 태성이가 갑자기 패러세일링…

영진이랑 태성이가 갑자기 패러세일링 을 하고싶다고 해서 엄마랑 뚠뚜니랑 나랑은 보트에 타서 구경하는데 뚠뚜니가 보트아즈씨에게 “퐁당 플리즈😆” 했더니 찰떡같이 알아듣고 빠트려 주셨다👍👍👍👍
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는 아저씨 센스굿👍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.
.
.
보라카이 헤난리젠시 패러세일링 화이트비치 스테이션2 가족여행

답글 남기기

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입력창은 *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.